20111112
자기 전 업뎃.
친구의 조언에 따라 빛을 던져보았심미다.
그리고... 이전 색과 섞여서 탁해진 느낌이 나길래
얼굴에다 채도 높인 색을 발랐습니다.
용용이는 신경을 안 썼네龍.
자고니러 손봐야겠어龍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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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. 용용이를 그리고 싶어서 시작했는데... 막 여얼심히 그리다가 보니 그림 톤이 너무 비슷비슷해서
음... 그리고 문제는 내가 '톤'에 대한 걸 거의 이해를 못하고 있다는 걸 알게 돼서 (사실 빛도 몰라영 뿌잉뿌잉)
톤 관련해서 연습을 하기로 하면서 이 그림은 여기서 다시 막 질러서...
그러니까 파재낀 거 무시하고 다시 빛 던져서 그리기로 했습니다.
음. 어려워!!! ㅋㅋㅋㅋ